삼성 빨래건조기 (DV90M52A0QS) 리뷰

주위에 빨래 건조기가 좋다고 많이는 들었지만 “그렇게 좋을까?” 라는 의구심을 들어 구매를 하지 않고 이었다. 여튼 와이프와 상의 끝에 건조기를 구매를 했다. 구매를 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아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고, 구매 후 바로 사용을 해보았다. 사용 후 그렇게 좋았다. 사양은 다음 내용과 같다.

스펙

전원220V 60Hz
건조용량9Kg
건조타입전기 히트펌프 방식
소비전력700W
크기(가로X높이X깊이)600X850X600mm
무게50Kg
생상실버

주요기능

  • 스마트체크
  • 섬세
  • 어린이보호
  • 시간건조
  • 청바지
  • 표준건조
  • 합성섬유
  • 셔츠
  • 타월
  • 이불
  • 운동복
  • 소량/쾌속건조
  • 건조대건조
  • 송풍건조
  • 이불털기
  • 다림질 알림
  • 구김방지
  • 우리집코스
  • 시간설정
  • 음소거
  • 건조 정도
  • 드럼라이트
  • 필터체크 알람
  • 물 수위 표시창
  • 리모컨

소비전력은 700W라고 나오는데 한달 사용해보면 요금이 어느정도로 나오는지 알듯 하다. 설치 기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주요기능이 어떤 것과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가르쳐 주셨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표준건조’일 것이라고 하신다.

소비전력은 700W

베란다에 놔두려고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좀 크고, 베란다에 일반통돌이 세탁기, 아기세탁기가 차지하고 있어서 이거까지 넣으면 비좁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거실에 두었다. 기사님이 거실 또는 방에도 많이 설치 하신다고 한다. 

물받이

실내에 두게 되면 물이 빠지는 호수를 배수구에 넣지 못하기 때문에 호수를 연결하지 않을 경우 물받이에서 물이 차고 물 수위 표시전에 어느정도 물이 차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어느정도 차면 버리면 된다. 이틀 사용해본 결과 5번 정도 돌리니 물이 2/3 정도 물이 들어 있었다.

길죽한 모양으로 생긴 물받이

물받이를 빼면 이렇게 길죽한 모양으로 생긴 물받이를 볼 수 있다.

건조대-리모컨-호수
  • 건조대는 운동화를 말리면 되는 것이며, 필자는 아기인형 같은 것도 건조시키곤 했다.
  • 모컨은 크게 쓰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굳이 어느거리에서 리모컨으로 제어할 경우가 크게 없기 때문이다. 빨래가 다된 것을 넣고 건조기에서 제어하고, 완료 되면 마른 빨래감을 말리면 되서 크게 쓸모가 없었다. 다만 직렬로 설치할경우에는 리모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드럼세탁기및 통돌이 위에 앵글을 설치해서 놓기 때문에 필요할 듯 하다.
  • 호수는 베란다에 배수구가 있다면 호수를 사용하든 물받이를 사용하면 되지만 실내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호수가 필요가 없다. 
세탁 후 건조 중
세탁 후 건조 중
먼지 및 보풀 제거

뽀송뽀송하게 건조시켜서 옷을 개다보면 건조대에서 말리는 것과 확연히 차이를 느끼고, 입었을때 착용감도 항상 새옷 입는 느낌이 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옷에 있는 먼지 및 보풀을 제거해주니 정말 좋은거 같다. 확실히 집에 먼지도 많이 날리지 않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이 필터는 2중으로 되어 있으며 세척은 그냥 흐르는 물에 세척해주고 건조 시킨 후 다시 사용하면 된다.

장점

장점으로는 상단에 설명하면서 얘기는 다 했는데 또 한가지가 있다면 집안에 건조대를 사용했을 경우에 집안 습도가 장난 아니게 높은 것을 확인 했다. 건조대에 빨래를 말리지 않기 때문에 습도가 항상 쾌적한 습도로 유지 한다는 것에 좋은 것 같다.

단점

굳이 단점은 하나 뽑자면 소음이 심한 편이다. 베란다에 놔두면 상관이 없지만 실내에 설치후 사용한다면 잔잔한 소음이 있다. 다른 제품은 써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 필자가 사용하는 제품은 소음이 좀 있는 듯하다.

아직 일주일 정도는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가전제품을 구매하면서 후회한안 것 중에 Top5 안에 드는 것 같다. 너무너무 잘 산 느낌이고 결혼하고 가전제품 구매할때 왜 이걸 이제 구매했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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